직무 이야기 최강의 구성원들이
모인 각 팀은 성장을 이끄는 AIA 프리미어파트너스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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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인터뷰
각 부서에서 필요한 자금 계획을 검토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배분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 Q. 자기소개와 경영기획팀 소개, 그리고 팀에서 본인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아현 입니다. 저는 현재 회사의 예산 운영과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팀은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바탕으로 경영 목표를 수립하고, 재무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의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자금 운용, 예산 계획, 성과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율하는 부서라고 할 수 있죠. 저는 그 중에서도 예산 편성 및 집행 관리를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요. 각 부서에서 필요한 자금 계획을 검토하고, 회사 전체 예산과 조율해서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게 제 주요 역할이에요. 또 실제 집행 과정에서는 계획 대비 실행 현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필요하면 조정이나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역할은 결국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지키면서도, 모든 부서가 안정적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을 위해 재무적 관점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Q. 전 직장에서 예산 업무를 맡으셨습니다. 그 경험이 현재 업무에 어떤 부분에서 가장 도움이 되고 있나요?
전 직장에서 예산 업무를 맡으면서 가장 크게 배운 건, 예산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회사의 전략과 성과를 이어주는 다리라는 점이었어요. 당시 여러 부서의 요구를 조율해야 했는데,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나눌지가 늘 고민이었죠. 예를 들어 영업 부서는 마케팅 예산 확대를 원했고, 관리 부서는 비용 절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럴 때 저는 단순히 금액을 맞추는 게 아니라, 회사 전체에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방향을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 능력과 우선순위를 조율하는 감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예산 집행 과정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었어요. 갑작스러운 비용 증가나 외부 환경 변화가 생겼을 때는 단순히 계획만 고집할 수 없었죠. 상황에 맞게 조정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계획 대비 실행’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필요할 때는 유연하게 대응하는 습관을 갖게 됐습니다. 결국 그때의 경험은 지금 제가 하는 예산 운영과 관리 업무에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큰 그림을 보면서 재무적 안정성과 성과를 동시에 고려하는 시각을 갖출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 Q. 예산 업무는 회사의 전략 방향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일을 하시면서 맡으신 업무가 회사 성장에 기여한다고 느낀 순간이 있으셨나요?
예산 업무는 회사의 전략 방향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전략적 조율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예를 들어 신규 사업 투자 예산을 편성할 당시, 각 부서의 요구와 재무적 한계를 분석하면서 우선순위를 정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비용 대비 효과를 꼼꼼히 따져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했고, 그 결과 신규 사업이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죠. 또한 예산 집행 이후 성과 분석을 통해 개선점을 도출하고, 다음 회계연도에는 보다 효율적인 자원 배분이 이루어지도록 반영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예산 관리가 단순한 비용 통제가 아니라, 데이터와 전략을 연결하여 회사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임을 실감했습니다.
- Q. 앞으로 AIAPP에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으신가요?
앞으로 저는 AIAPP에서 제 커리어를 단순히 예산 관리라는 틀 안에 가두지 않고, 회사의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동반자로 발전하고 싶어요. 예산 업무를 하다 보면 늘 숫자와 씨름하게 되지만, 저는 그 숫자 하나하나가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회사가 나아갈 길을 밝히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예산을 짜고 조율하는 과정이 마치 지도를 펼쳐 놓고 항로를 설계하는 일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자원을 어디에 배분하느냐에 따라 회사가 속도를 낼 수도, 잠시 숨을 고를 수도 있으니까요. 앞으로는 이런 경험을 살려, 회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때 재무적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계획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 주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나타나도 흔들리지 않도록 든든히 받쳐 주는 존재 말이죠. AIAPP가 더 큰 파도를 만나더라도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저는 계속해서 배움을 이어가고 성장하면서 회사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결국 제가 꿈꾸는 커리어는 ‘예산 관리자’라는 직함을 넘어서, 회사와 함께 길을 찾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입니다.
- Q. 예산이나 경영기획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전하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이나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산이나 경영기획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일이 단순히 숫자를 다루는 업무가 아니라는 거예요. 숫자 뒤에는 늘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고, 회사의 꿈과 방향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계산기보다 대화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저 역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건, 좋은 예산은 결국 소통과 공감에서 나온다는 사실이에요. 서로의 필요를 이해하고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쌓일 때, 비로소 건강한 조직 문화와 의미 있는 성과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길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조언은 단순합니다. ‘숫자를 통해 회사를 바라보는 눈’과 함께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가 보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숫자와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 길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