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RT 이야기 MDRT 달성을
목표로 하여 성공의 쾌거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
구성원 인터뷰
보험은 삶을 지켜주는 약속
MDRT 6회 달성 · SnB본부 집행위원-
- Q. 나에게 MDRT란?
MDRT는 ‘성장과 지속의 상징’입니다. 보험 설계사로서 오래도록 성장하며 활동하기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약속이죠. 단순히 실적을 넘어,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바른 영업 습관과 윤리적인 설계 기준을 지키고,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잡는 힘이 됩니다.

- Q. 나에게 MDRT란?
- Q. MDRT를 반드시 해야만 이유는 무엇인가요?
MDRT는 단순한 실적이 아닌, 금융전문가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입니다. 처음엔 성과를 위한 목표였지만, MDRT 커뮤니티 속에서 많은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배우게 되었고, 지금은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자 자존심이 되었습니다. 매년 달성의 부담이 아닌,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책임감을 다하고 있어요.
- Q. 달성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요? 또,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보험 영업을 시작했을 때는 누구에게나 그렇듯, 아는 사람부터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인영업의 한계를 느끼며 ‘진짜 고객을 위한 영업은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그때 본부에서 진행한 약관 교육과 스터디를 통해 보험의 본질과 고객의 권리를 배우며, 저만의 상담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권리를 설명하고 보장을 점검해 드리며 신뢰를 쌓았고, 그 신뢰가 소개로 이어지며 보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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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T 커뮤니티 속에서 많은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배우게 되었고,
지금은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자 자존심이 되었습니다. - Q. 기억에 남는 고객과의 인연이나 스토리가 있을까요?
2009년 대장암 수술 후 큰 고비를 넘기신 저희 작은 어머니의 사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험업에 종사하게 된 후 약관을 공부하며 당시 상황이 궁금해 2019년에 상담을 진행했고, 일반암 진단임에도 보험금이 상피내암으로 적용돼 10%만 지급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시에는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보험금까지 적게 지급돼 힘든 상황이었지만, 대형 보험사를 상대로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 포기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담 이후, 제가 당시 조직검사 결과와 판례를 근거로 재청구한 결과 보험사가 오류를 인정해 차액 보험금과 상당한 금액의 10년치 지연이자까지 지급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포기했던 보험금을 받아 드리며 큰 신뢰를 얻었고, 지금도 그 가족과 주변 지인분들과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경험을 통해 보험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삶을 지켜주는 약속이라는 것을 느꼈고, 그때부터 ‘진심을 담은 설계사’로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